2026 사역 페스티벌

여기, 천국을 함께 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천국을 함께 짓는
나의 자리 찾기

나에게 어울리는 사역을 쉽고 편하게 찾아보세요

말씀으로 양육하고 사랑으로 위로하여 생명을 살리는 교회

나의 자리 찾기

STEP 1 · 나의 성향

나와 가까운 모습을
선택해 주세요

여러 문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의 자리 찾기

STEP 2 · 마음이 가는 일

어떤 섬김에
마음이 가나요?

끌리는 문장을 모두 선택해 주세요.

추천 결과

MY PLACE

천국을 함께 짓는
당신의 자리를 제안합니다

천국을 함께 짓는 사람들

마음이 향하는 곳에서
천천히 살펴보세요

다섯 가지 사역 분야를 먼저 만나보세요.

사역팀 둘러보기

사역팀 소개

관심등록

관심 있는 자리를
선택해 주세요

관심등록은 사역 신청이 아니라, 자세한 안내를 받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관심 있는 사역팀 필수

담임목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담임목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교회 안에서
부담이 된 섬김

말씀을 따라 섬김의 마음을 생각해 봅니다.

01

사역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평일의 일과 가정을 돌보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교회에서 또 다른 책임을 맡는다는 것이 힘겹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잘할 자신이 없거나, 이전의 섬김에서 지친 마음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02

선뜻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그만두기 어려울 것 같고, 기대에 미치지 못할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나의 형편과 마음을 살피기 전에 빈자리를 채워야 한다는 말부터 들으면 사역에서 한 걸음 물러서고 싶어집니다.

03

마음보다 역할이
먼저 주어질 때

기쁨으로 시작해야 할 섬김이 의무와 부담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섬김을 권하기 전에, 우리가 왜 섬기는지부터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04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예수님

우리가 하나님을 찾기 전에 주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아픈 사람을 돌보시며, 말씀과 삶으로 사랑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
05

받은 사랑이
이웃에게 흘러갈 때

섬김은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먼저 사랑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 믿음은 관심과 위로, 환대와 도움의 손길로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06

서로 다른 자리에서
천국을 함께 짓습니다

누군가는 복음을 전하고, 누군가는 이웃을 돌봅니다. 또 누군가는 믿음을 세우고 예배와 교회를 도우며, 문화와 소통으로 사람을 연결합니다. 서로 다른 섬김이 이어질 때 교회가 세워지고 또 다른 생명이 살아납니다.

섬김은,
은혜를 기억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여기, 천국을 함께 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THANK YOU

마음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관심이 천국을 함께 짓는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